
[뉴스핌=백현지 기자] 지난 4월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동시분양으로 화제를 모은 ‘한강신도시 푸르지오’의 계약률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는 총 812가구 중 763가구가 계약을 완료해 93.9%의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현재 미분양 적체가 심각한 김포한강신도시의 분양시장 분위기를 고려할 때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는 전가구가 전용면적 59㎡ 소형아파트로 구성되며 3.3㎡ 당 880만원 대의 분양가로 공급됐다. 특히, 계약금 100만원 납부 시 바로 계약이 가능해 수요자들의 초기부담을 경감했다.
한편,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5~21층 높이 11개 동에 전용면적 59㎡의 단일주택형 총 812가구로 구성됐으며 오는 2013년 6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 1577-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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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