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이탈리아는 긴축안 시행과 더불어 노동시장 개혁을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올리 렌 유럽연합(EU) 경제ㆍ통화 담당 집행위원실의 아마데우 알타파지 대변인은 5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4일올리 렌 집행위원은 이탈리아 정부가 발표한 300억 유로 규모의 내핍안에 대해 대변인은 "2013년 균형 예산을 실행하기 위해 시기 적절하고 야심차다"며 환영의 뜻을 표시한 바 있다.
다만 대변인은 "노동시장이 이탈리아의 잠재력과 젊은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며, 이탈리아 정부가 개혁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