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지상파 3사가 케이블 업체(SO)와 재송신 협의를 향후 1주일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할 것이란 계획을 밝혔다.
지상파 3사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SBS 우원길 사장을 대표로 김성우 SBS 기획실장, 김동효 MBC 전략기획부 부장(방통특위 위원장)을 선임하고 내일 (6일) 3차 회의를 갖기로 했었던 바, 이 일정을 앞당겨 당장 오늘이라도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협상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고 늦어도 오는 11일까지 최선을 다해 합의를 도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협상을 두고 SO 측에서는 이상윤 티브로드 대표를 단장으로 최정우 C&M 전무, 김동수 대전 CMB 대표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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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