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오픈일인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총 30만명이 방문해 11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첫 주말 가장 인기를 끈 브랜드는 멀버리, 나이키, 폴로 등으로 일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멀버리, 토즈 등은 많은 사람이 몰려 주말 내내 매장 입구에 40~50m씩 줄을 서는 진풍경을 보였다.
파주점은 앞으로 프라다, 미우미우 매장과 내년 4월까지 C블록 오픈을 차질없이 준비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쇼핑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정호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점장은 "국내 최대 브랜드, 다양한 문화편의시설 등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의 강점이 부각되면서 주말 동안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파주점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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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