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항상 즐거운 일만 생각 하십시오. 그러면 더욱 건강해 집니다”
KB금융그룹 어윤대 회장이 어르신들의 겨울나기 용품을 준비하며 손수 쓴 편지의 내용이다.
30일 KB금융그룹은 지난 29일 여의도본점 4층 강당에서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방한용품 1080 세트를 제작ㆍ전달했다고 밝혔다.
어윤대 회장은 “이번 행사는 ‘KB스타 드림 봉사단’의 첫 활동이다”며 “이번 활동은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KB금융의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고 소개했다.
이어 “추운 겨울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체온을 나눠주는 것만 같아 제작하는 내내 오히려 우리 마음이 더 따뜻해졌다”며 “KB의 사회공헌 핵심테마 중 하나인 노인복지를 위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윤대 KB금융그룹 회장, 임영록 KB금융지주 사장, 민병덕 KB국민은행장 및 계열사 사장단 등 임직원 100여명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배윤규 회장 및 KB금융그룹 광고모델인 이승기가 참석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11월과 12월 두 달간을 ‘KB금융그룹 따뜻한 겨울 나눔’ 기간으로 정하고 사회공헌 4대 핵심테마와 연계한 분야별 사회공헌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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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