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국거래소는 30일 코스닥협회의 공동 주관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신관 B1홀에서 ‘2011 코스닥상장기업 취업박람회’를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셀트리온·다음커뮤니케이션 등 코스닥시장 대표기업을 비롯해 80여개의 코스닥 우량 상장기업에서 참여했고 1000여명이 넘는 인재채용 계획으로 현장면접이 이루어졌다.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김병규 코스닥협회 명예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박람회 개막식 참석했으며 코스닥상장기업의 채용과 청년실업 문제 해소를 격려했다.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인력충원이 필요한 코스닥 유망 중소·지방소재 기업과 취업희망자간의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보다 많은 구직자들이 일터를 찾고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