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들의 매수와 매도 공방속에 100만원선 지지를 시험하고 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0.30%) 내린 100만20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인 100만5000원으로 장을 마치며 나흘 연속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날은 외국인들의 매도 매수 공방속에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들이 매도 창구와 매수 창위 상위 5위를 모두 차지하고 있이으며 매도세가 매수세보다 약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이승우 신영증권 연구원은 "PC시장 성장이 매년 둔화되면서 인텔의 영향력도 감소하고 있다"며 "반면 스마트폰 제조사와 핵심 반도체 업체들은 매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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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