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의 장례 관련 서비스업체 힐렌브랜드가 예상을 웃도는 실적에 마감후 거래에서 상승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힐렌브랜드는 4분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주당 38센트, 235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조정순익은 주당 48센트, 2920만 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세계 매출은 9% 늘어난 2억 3120만 달러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주당 36센트의 순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기대를 웃도는 실적에 힘입어 마감후 거래에서 힐렌브렌드의 주가는 4.07% 상승한 22.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편, 구글은 정규장에서 4.5% 급등한 뒤 마감후 거래에서 하락세를 나타내다 0.05% 오르고 있으며 정규거래에서 6.44% 급등한 아마존닷컴은 마감후 거래에서 0.95%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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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