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기자] 독일의 소비자물가(잠정치)가 예상대로 월간 보합을 보였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월간 보합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
연율로는 2.4% 상승하며 역시 예상치에 부합했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는 월간 보합을 기록, 0.1% 하락할 것이라는 전문 예상을 뒤엎는 결과를 보였다.
연율로는 2.8% 상승하며 역시 예상치 2.7% 상승을 상회했다.
한편 10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월간 보합, 연율 2.5%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