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28일 메리츠증권 김승철 연구원팀은 "원자력산업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의견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비중확대 의견제시 이유로 글로벌 원전 건설붐 재개,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후 얼어붙었던 원전 건설에 해빙 무드를 제시했다.
글로벌 원전 건설 재개는 한국형 원전 수출의 기회 요인으로 판단한 데 있다.
이어 연구팀은 "원전 건설 가치사슬상 설계 매출이 가장 먼저 발생되고, 비즈니스 구조상 고정비 비중이 커 외형 증가가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불러일으켜 강력한 이익모멘텀이 발생할 수 있는 한전기술을 탑픽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또한 원전 관련주로 한전기술, 한전KPS, 두산중공업, 현대건설, 대우건설, 세아베스틸, 비에이치아이, S&TC, 우진을 제시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