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건설업에 대한 좀 더 긴 안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8일 교보증권 조주형 연구위원은 “지난 주 건설업종 지수는 전주대비 6% 하락했다”며 “코스피 대비 상대수익률 마이너스 2.6%p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조 연구위원은 “재건축을 제외한 아파트 가격은 전주대비 0.01% 내렸으며 재건축 아파트는 0.14%하락해 당분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건설업계의 수주경쟁력과 해외수주 실적개선을 감안하면 업종 지수의 시장대비 강세는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교보증권은 건설업에 대한 최선호주로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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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