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핀란드는 유로존의 공동채권인 유로본드를 지지하지 않으며 이는 재정적으로 건전한 국가에 대해 투자자들이 부정적인 견해를 갖게될까 우려되기 때문이라고 재무장관이 밝혔다.
유타 우피라이넨 재무장관은 24일(현지시간) 한 세미나에 참석하여 "최악의 경우, 유로본드는 투자자들이 유로지역에 대한 마지막 신뢰감마저 상실하고, 재정상태가 건전한 국가들이 위기에 처한 국가들의 국채시장에서 공동책임을 지게 되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