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이랜드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유통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는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와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업무단지 2만㎡ 부지를 매입하는 계약을 오는 29일 체결한다.
이랜드 관계자는 "장기적인 차원에서 부지를 매입했다"며 "사용 용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게 없다"고 말했다. 백화점, 아울렛, 호텔 등이 유력한 사업으로 꼽힌다.
한편, 이랜드가 매입한 부지 맞은 편에 롯데그룹이 추진하는 복합 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유통기업 간 경쟁이 예고하고 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