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웅진코웨이가 지난 22일 충남 청양군과 '유기농 구기자 산업 육성 및 친환경 한약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조진훈 웅진코웨이 화장품연구소장, 이석화 청양군수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청양에서 재배되는 유기농 구기자 등 친환경 한약재를 구매해 자사 한방화장품 브랜드인 '올빚'의 원료로 사용할 계획이다.
조진훈 웅진코웨이 화장품연구소장은 "효능 및 안전성을 인정받은 우수한 국내산 한약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을 통해 원료부터 차별화된 한방화장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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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