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전점에서 '기아자동차 32대, 반값에 드립니다'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반값 경품' 행사에서는 경품차량의 절반가를 백화점이 부담해 당첨자가 차량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즉, 1등 한 명에게는 기아 'K7(모델: 2.4GDI 럭셔리)' 차량 구매가의 반액을 지원하며, 2등 10명에게는 'K5 하이브리드(모델: 럭셔리)', 3등 21명에게는 신차 'Ray(모델: LX)'의 구매 비용의 절반을 롯데백화점이 지원한다.
경품행사는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하루에 1회 응모 가능하다.
추첨은 내달 23일 잠실점에서 진행되며, 경품당첨시 반값구매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2달간 유효하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11월 24(목) 11시에 ‘행운의 자동차 키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점을 방문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행사에서는 15개의 열쇠 중에 1개의 열쇠만이 차문을 열수 있는데 해당 키로 차문을 열면 총 15분에게 3D 영화 예매권 티켓을 증정한다.
또한 롯데백화점은 전점에서 백화점 업계 중 유일하게 오는 25일부터 내달 4일까지 10일간 5대(롯데, 신한, KB, BC국민, 현대) 카드로 5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정승인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 상무는 "최근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짐에 따라 겨울 의류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특히 고물가로 인해 가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감안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로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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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