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독일 경제가 침체에 빠져들고 있다는 조짐은 찾아볼 수 없으며, 성장세를 안정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독일의 경제장관은 밝혔다.
15일(현지시간) 독일의 뢰슬러 경제장관은 한 인터뷰에서 정부가 최근 2012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1.8%에서 1%로 하향 조정했다며, "문제는 침체가 아닌 성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뢰슬러 장관은 최근의 급격한 경기 냉각과 관련해서는 유로존 국가 부채 위기가 주된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고인원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