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증권은 15일 골프존에 대해 스크린골프·연습장시장·유통시장(용품) 등 다양한 성장가능성을 지녔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스크린 골프 중심의 올해 골프존 예상 매출액은 약 2057억원이다”며 “골프존은 본격적인 진입을 시작한 국내 골프 연습장 시장(약1조1000억원)의 시장점유율을 20%만 잠식해면 회사 외형은 두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메이저 유통업체가 없는 국내 골프용품 시장은 약 4.5조원으로 추산된다”며 “골프존이 올해 8월 분당에 골프팩토리 1호점을 오픈해 월 매출액 5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 시장 가능성을 밝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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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