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은 중국 인민대학교 재정금융학원과 제휴해 '제5기 중국금융전문가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3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14일 금투협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글로벌 자본시장 아카데미(GCMA) 교육 일환으로 개설돼
국내에서 기본교육을 받은 후 중국 북경 소재 인민대학교에서 금융기관들을 방문하는 등 현지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구체적으로는 중국의 △거시경제 및 재정금융정책 △증권업 및 펀드업 현황 △자본시장 관리감독제도 △환율 및 조세제도 등에 대해 현지 대학교수, 감독정책 담당 고위공무원,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강의를 듣게 된다.
금투협은 회원사의 중국금융전문가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강좌를 개설하는 것을 감안해 정회원사 임직원에 대해 교육비(해외탐방 실비 제외)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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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