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오비맥주는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0일, 한국청소년보호연맹과 서대문구청, 중구청 등 시민단체 및 지자체와 함께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및 신촌, 명동, 광주 시내 등 주요 번화가에서 진행됐다.
최수만 오비맥주 건전음주문화봉사단장인 전무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 음주’에 대한 경각심 및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음주문화 확립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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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