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그렉 필립스)는 10일 분당구 판교동에 신규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분당 전시장의 오픈으로 크라이슬러는 전국에 20개의 공식 전시장과 21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 전국 주요 거점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대표: 조영완)이 운영하는 크라이슬러 분당 전시장은 총면적 1400m2 규모의 지상 3층 단독 건물로 총 11대의 차량 전시 공간과 각종 고객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