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10월 프랑스 물가 상승률이 예상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월대비로 0.3% 상승하고 전년 대비로는 2.5%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당초 전망치인 월간 0.1% 및 연간 2.4% 상승세를 모두 상회하는 것이다.
10월에 담배 가격을 제외한 CPI는 월간 0.2% 올랐고 연간으로는 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