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후 5시 15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황숙혜 기자] 주택 건설업체 톨 브러더스(TOL)의 매수를 권고하는 의견이 나왔다. 씨티그룹은 톨 브러더스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올렸다. 밸류에이션과 계절적인 요인을 감안할 때 주가 상승에 베팅할 때라는 판단이다.
지난 10년간 주가 추이를 볼 때 톨 브러더스가 11~1월 사이 뚜렷한 상승 흐름을 탄다고 씨티그룹은 전했다. 이 기간 주택 건설 섹터가 S&P500 지수에 비해 최대 8% 높은 수익률을 보이며, 톨 브러더스가 특히 두각을 드러낸다는 얘기다.
여기에 정부의 주택 건설 업계 지원이 주가 상승 촉매제가 될 것으로 씨티그룹은 기대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모기지 채권 추가 매입 등 정부가 저울질하고 있는 지원책이 톨 브러더스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