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스피지수가 이탈리아발 악재에 급락하는 가운데 경기 방어주인 음식료주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빙그레가 전 거래일대비 1.47%(800원) 오른 5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아원, 남양유업, 보해양조 등 1% 이상씨 뛰고 있다.
내수주들은 지난 8월 미국 더블딥(이중침체), 유럽발 글로벌 악재가 부각될 때마다 수출주 대비 비교적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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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