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쌍용건설(사장 김병호)이 부산 광안동 160-1번지 일대에 공급한 ‘쌍용 예가 디오션’ 견본주택에 개관 당일에만 1만 2000여명이 몰리며 인기를 나타냈다.
10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개관 첫날 전화문의만 2800통이 넘게 걸려왔으며 몰려드는 내방객들로 견본주택 관람시간을 2시간 가량 연장했다.
류종상 쌍용건설 분양소장은 "평균 분양가가 3.3㎡당 940만원 선으로 인근 바다 조망 아파트보다 저렴하다"며 "수요자들의 전화 문의가 많아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말했다.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21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입주는 2014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080-037-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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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