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차례 경제위기에서 나타난 글로벌 경제체제의 긴밀성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양국간 경제교류강화와 학술교류의 필요성에 적극 부응해 공동정책연구과 상호협력 강화를 추진한다는 취지에서다.
현오석 원장은 "이번 MOU체결이 양국이 긴밀한 경제협력을 구축하고 공동번영을 추구하는 전략적 동반관계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기준 대 브라질 수출액은 77.5억달러, 수입액은 47.1억달러이다. 주요수출 품목은 승용차와 자동차부품, LCD 및 칼라 TV 부품, 핸드폰부품, 건설중장비 등이며, 수입품목은 철광석 등 원자재가 대부분이다.
현재 상파울루에는 외환은행, 대한항공, 포스코 등 주요기업의 해외지사가 진출해 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