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DGB금융그룹(회장 하춘수)은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6회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민간기업부문 대상인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 시상식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우수 사례를 발굴해 포상해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국내 인식도를 제고하는 자리다.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한 지속가능경영 평가툴인 KoBEX SM을 기준으로 전문가 그룹인 실무위원회가 대상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정책, 성과 및 대외공시 등을 평가하며 심사위원회의 검토 후 수상 기업이 선정된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5월 지주사 체제 전환 후, 지속가능경영위원회 및 실무위원회 운영으로 체계적인 그룹 지속가능경영을 지속해 민간기업 부문 대상인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춘수 회장은 “DGB금융그룹의 지속가능경영활동은 환경보호를 비롯한 사회공헌활동, 서민금융서비스,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 고객과 주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경영으로 더욱 사랑받는 DGB금융그룹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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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