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후 2시 3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10월 할로윈데이를 필두로 연말 쇼핑시즌이 바짝 다가온 가운데 가전 유통업체인 후그레그(HGG)에 관심을 둬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제프리스는 3일(현지시간) 후그레그의 목표주가를 12달러에서 14달러로 높이고, ‘보유’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연말 쇼핑시즌을 공략,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나선 데 따라 상당 폭의 매출 확대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다.
제프리스는 후그레그가 온라인 쇼핑몰을 강화하는 한편 매장 관리 전략 및 영업 인력을 중심으로 새로운 진용을 갖춘 만큼 4분기 이익 향상 여지가 높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쇼핑시즌에 비해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이다.
또 최근 컴퓨팅 관련 제품을 다양화했고, 반품 추이가 개선되는 등 펀더멘털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