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삼성카메라가 NX200 출시를 기념해 아시아 음악 축제가 열리는 싱가포르로 출사 여행을 떠나는 원정대를 모집한다.
삼성카메라 소지자는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오는 17일까지 NX200 마이크로사이트(www.nx200.co.kr) 해당 이벤트 페이지 내에 간단한 개인정보와 지원 동기 등을 입력 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을 진행, 총 20명의 NX 원정대를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당첨자는 21일 NX200 마이크로사 사이트(www.nx200.co.kr)에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카메라와 엠넷(M.net)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마카오에 이어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제3회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를 맞아 삼성카메라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출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정대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되며 20명의 NX 원정대에게는 항공권은 물론 숙박도 제공된다.
두 팀으로 나눠 시상식을 관람 하는 동안 삼성 NX200으로 세계 속의 스타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올해 MAMA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홍콩 등 12개국에서 동시에 생방송되는 아시아 최대 음악 축제인 만큼 K-Pop스타들의 참여도 주목받고 있다.
이밖에 싱가포르 대표 관광지인 센토사섬, 주룽새 공원 등에서 출사와 연예부 담당 에디터들과 만남까지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삼성카메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2000만 화소의 삼성 NX200을 통해 누구나 전문가급 사진 촬영이 가능함을 보여 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삼성 NX200은 다른 전문가급 기종보다 가벼워 여행이나 출사 시에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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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