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5만원대에 올라섰던 한국타이어가 하루만에 4만원대로 돌아서고 있다. 외국인들의 매도 물량이 5만원대 지지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상황이다.
7일 오전 9시 45분 현재 한국타이어는 전거래일보다 800원, 1.60% 내린 4만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의 하락세다.
매도 창구로 UBS와 SG증권 등 외국계 창구가 활용되고 있다. 이시각 외국계 창구를 통한 순매도 물량은 2만 1684주 가량.
지난 4일 한국타이어는 4분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사상 처음으로 5만원으로 장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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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