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둘러싼 대기업에 불똥이 떨어진 가운데 동부그룹의 동부라이텍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7일 오전 9시29분 현재 동부라이텍은 전 거래일대비 9.69%(185원) 내린 173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4일 동반성장위원회는 LED조명 부문에 대해 '대기업의 일부 사업 철수권고' 했다.
이에 따라 동부라이텍 등 대기업들은 조명사업을 접어야 할 위기에 처했다.
중견 기업인 금호전기 등도 앞으로 3년간 정부조달시장참여가 금지됨에 따라 초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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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