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하이마트가 수익성 증가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마트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1% 상승한 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 키움, 대우 등 국내 창구에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하이마트의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 증가에 대한 기대감에 유통업종 중 최 선호주로 꼽히고 있는것이 시장 참가자들에게 매수세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대신증권은 "하이마트가 지속적인 신규 출점을 통해 디지털 가전제품 유통 부문의 시장점유율을 더 늘려나갈 것"이라며 "시장지배력과 규모의 경제 효과를 통한 추가 수익 개선에 대한 기대가 크고 양호한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차입금이 축소되면서 재무구조도 개선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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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