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일성건설(대표 오세익)이 서울 관악구 대학구 서울대 옆에 분양한 ‘일성트루엘’ 오피스텔 당첨자 계약일에 견본주택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계약률 호조를 보였다.
지난달 18, 19일 일성트루엘 오피스텔은 162실 모집에 평균 2.24대 1, 최고 경쟁률 3.16대 1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 이후 일성트루엘은 11월 3일 현재까지 90%의 계약률을 기록했다.
일성트루엘 분양 관계자는 “서울대 인근이라는 탄탄한 지역 수요를 갖췄고 빌트인 가전·가구류는 물론 계약자의 필요에 따라 슬라이드장, 트랜스포밍베드 등 다양한 공간 설계를 적용했다”며 “또 3.3㎡ 7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가 계약률을 높이는데 일조했다”고 말했다.
서울대 옆 일성트루엘은 지하 4층~지상 11층, 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24~58㎡ 총 162실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3년 2월 예정이다. 문의: 1577-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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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