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디미트리스 린체리스 의원은 국민통합정부를 구성할 것을 요구해 왔지만, 총리의 사임하는 발언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린체리스의원이 5일(현지시간) 예정된 신임투표에서 찬성표를 던질지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이며, 현재 의원들 가운데 총리를 지지하는 의원수는 반대하는 의원을 한 표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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