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메가스터디가 전일 부진한 실적에 이어 증권사들의 혹평과 목표가 하향으로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메가스터디는 전일 대비 3200원(2.56%) 내린 1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과 우리투자증권, 골드만삭스는 각각 15만원, 15만원, 15만5000원으로 메가스터디의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고 3분기 예상치를 하회한 실적을 지적하고 4분기도 실적 모멘텀이 없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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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