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무선칩 제조사인 퀄컴이 2일(뉴욕시간) 신흥시장에서의 라이센스 수수료 급증에 따른 매출증가에 힙입어 전년비 22% 증가한 기업회계연도 4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퀄컴의 기업회계연도 4분기 순익은 10억6000만 달러, 주당 62센트로 1년전의 8억6500만달러, 주당 53센트에 비해 22% 증가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조정 순익은 주당 순익은 1년전의 68센트에서 80센트로 올랐고 매출은 41억2000만 달러로 1년전에 비해 39%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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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