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대우건설은 세종시 푸르지오와 문정동 오피스텔 수분양자들에게 5255억원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 자본 대비 15.83% 규모로, 이로써 채무보증 총 잔액은 9조562억5216만원이 됐다.
회사 측은 "이 대출은 수분양자에 대한 중도금 대출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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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