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기아차는 31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롤링힐스에서 생산기술·품질·구매부문 주요 관계자들과 1차 협력사 대표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체 협력사 품질확보 상생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은 신종운 현대차 부회장(사진 앞줄 왼쪽 두 번째)이 차체 협력사인 엠에스오토텍 관계자로부터 차세대 핫 스탬핑 공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이다.
핫 스탬핑(Hot Stamping) 공법’은 900℃ 이상의 고온으로 가열한 소재를 프레스 성형과 동시에 급속 냉각시킴으로써 성형 전에 비해 강도가 3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을 제조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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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