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애경은 자사의 주방세제 ‘트리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표적인 국내 최장수 브랜드인 트리오는 1966년 우리나라 최초의 주방세제로 출시, 지속적인 품질개발과 친환경 인증 획득, 디자인 업그레이드 등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브랜드 전통성을 유지하며 주방세제 시장에서 굳건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4년 만에 변신한 새 트리오는 대장균, 포도상구균에 대한 항균력 90% 이상의 항균인증(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복합이온 계면활성제시스템(OMS)으로 찬물에서 강력한 세정력을 발휘한다.
‘복합이온 계면활성제 시스템’은 양이온 성분과 음이온 성분을 복합해 만든 애경 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거품이 잘 씻기지 않는 찬물에서도 탁월한 세정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기존제품 대비 30% 강화된 헹굼력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식기를 헹굴 수 있으며, 전 규격에 대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친환경 생활용품’ 인증 및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피부 비자극 마크’를 획득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강력한 세정력 뿐 아니라 사용자의 피부와 환경까지 생각한 안심세정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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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