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내달 1일 하나투어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이전 상장한다고 밝혔다.
하나투어는 1993년 설립된 여행사(코스닥 상장법인)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박상환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인이 지분의 25.16%를 소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181억원, 당기순이익은 241억원으로 집계됐다.
하나투어 주권의 가격은 코스닥시장의 최종매매거래일 이달 31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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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