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D-6, 이것만은 알고 가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개최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하 ‘코엑스 유아교육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전시는 부모와 자녀, 교육종사자들이 유아교육의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교육 전시회다. 이번 회에도 전시 기간 내에 10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엑스 유아교육전‘과 같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대형전시회에는 사전 준비를 통해 관람 중에 겪을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 관람객들이 전시 방문 전에 사전에 알아두면 좋을 정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 수유실, 유모차 대여, 주차시설 등 편의시설 미리 알아두자

‘코엑스 유아교육전’의 주최측인 (주)세계전람은 ‘수유실’, ‘유모차 무료대여’, ‘휴게실(카페테리아)’, ‘택배 부스’, ‘무료 셔틀버스’ 등으로 관람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코엑스 유아교육전’은 1~4세의 자녀를 가진 부모의 참가 비중이 가장 높다. 이를 고려해 전시장 내에는 엄마들이 관람 도중에도 안락하게 수유할 수 있는 수유실이 마련된다. 수유실은 A, B 홀에 각각 있으며 기저귀 교환대, 전자레인지, 냉온수기, 공기청정기 등이 비치돼 있다.

전시장에 입장할 때 3세 이하 유아에 한해 3시간 이내로 유모차 대여도 가능하다. B홀 입구 우측에 유모차 대여소가 준비돼 있으며, 순환식으로 순차적 대여가 이뤄진다. 입구에서 출입증을 발급받은 후 신분증을 제출하면 쉽게 유모차를 대여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물건을 많이 구입한 관람객들을 위한 택배부스도 설치된다. 택배부스는 A홀과 B홀 사이 휴게실(카페테리아) 옆에 설치될 예정이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관람객에게는 주차 문제 또한 중요하다. 혼잡한 코엑스 주차장이 걱정된다면 송파 탄천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전시회 기간 동안 송파탄천주차장에서 코엑스까지는 무료셔틀버스가 운영된다. 배차간격은 15분 내외이며, 매일 아침 9시 30분(송파탄천주차장 출발)부터 저녁 6시 30분(코엑스 출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무료입장 시 신분증은 필수품!

제25회 ‘코엑스 유아교육전’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 한 관람객들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단, 무료입장을 신청한 사람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사전등록 관람객들은 전시장 입구 사전등록대에서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여권, 의료보험증 등 국가에서 발행한 신분증)을 제시하고,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 후 무료입장할 수 있다. 또한, 11월 2일에 ‘코엑스 유아교육전’에서 발송되는 바코드 메일을 출력해 오면 출입증을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다. 온라인 사전등록은 10월 31일까지 종료된다.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지 않고 전시회 관람을 원한다면 입장료 5,000원 지불 후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교육종사자에 한해 무료입장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종사자들은 교육종사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 필요하다. 교사신분증 또는 재직증명서, 명함 등의 서류를 제시하면 무료입장 명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인쇄물로 된 초청장 소지자들은 등록지 작성만으로 입장이 가능하므로 신분증이 없어도 된다.

- 참가업체 위치 및 동선파악, 이벤트를 적극 활용할 것

관람객들은 ‘코엑스 유아교육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충분히 참가업체의 자료를 수집하는 것이 좋다. 전시장 내의 동선을 미리 정해두면 관람하는데 용이하다. 특히, 참가업체 및 편의시설 위치나 사용방법을 미리 알면 효율적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할 업체목록을 만들어 관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녀에게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계획이 있다면 인터넷이나 상점, 서점 등에서 가격 및 품질을 전시장 내의 물품과 비교한 후 구매를 권장한다.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업체 중 관심 있는 업체가 있다면 그 업체의 홈페이지를 자주 체크하는 것이 좋다. 할인이벤트, 무료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의 진행 소식이 대부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또한, 전체적인 참가업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코엑스 유아교육전’의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segefairs)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상세한 업체별 이벤트, 체험단 모집, 사은행사 등이 ‘코엑스 유아교육전’의 블로그를 통해 공지된다.

- 부대행사(이벤트홀, 세미나)참여로 아이와 함께 전시 두 배로 즐기기

‘코엑스 유아교육전’은 전시회 관람 이외에도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이벤트행사 및 세미나 등 전시회 관람객들을 위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B홀 전시장에 위치한 이벤트 홀에서는 종이접기 영재교실, 프리미엄 피아노 교육, 마술 공연 등 아이의 기초교육과 창의력,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체험활동들이 가득하다. 또한, 이벤트 선물도 마련돼 있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회 기간 중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되는 세미나 역시 주목할 만하다. 박현영, 이근철 등 현재 교육 관련업에 종사 중인 유명 교육 강사가 초빙돼 엄마들의 자녀교육법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유익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