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하나대투증권이 오는 31일 오후 4시부터 5시 반까지 여의도 본점 3층 한마음홀에서 기관투자가 등을 초청해 '뫼비우스의 띠 - 뎁 리세션(Debt Recession: 채무로 인한 경기침체) 다가오나' 라는 주제로 투자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28일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유럽 재정위기와 글로벌 경기하강 우려가 향후 국내 실물 경제 및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짚어볼 예정이다.
김지환 리서치센터장의 사회로 소재용 매크로 전략팀장이 '남유럽 사태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 양경식 투자전략 이사가 'Debt Recession의 공포와 기회'라는 내용으로 발표를 한다.
최원곤 퀀트팀장은 '변환기 재무제표 분석을 통한 산업간 이익모멘텀 예측' 이라는 내용을, 조용현 투자전략팀장은 '기억하는 역사, 반복될 것인가'라는 주제로 기술적 분석에 따른 투자전략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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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