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자신 있는 자, 배틀전투에서 승부수를 던진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서비스하고 FPS(1인칭 슈팅 게임) 명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에서 개발한 쾌감액션 FPS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전투모드 및 신규 컨텐츠를 28일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배틀모드는 적군을 제압해 킬(kill)수를 올릴 때 마다 상대방으로부터 일정한 게임머니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팀의 승패 결과보다는 개인적인 킬 수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되는 전투모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리볼버전 전용무기인 ‘NMAR(New Model Army Revolver)’도 새롭게 추가됐다. NMAR은 1800년대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리볼버(연발 권총)를 개조한 것으로 고풍스러운 디자인과 현대 무기에 버금가는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배틀모드는 자신의 실력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보상도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이와 함께 NMAR 권총, 그라나다 지역 등 새로운 컨텐츠가 추가돼 긴장감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주말반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28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매주 금토일에만 진행되는 ‘주말반 출석’ 이벤트는 하루에 한번 게임을 플레이하면 게임머니 1000달러를 제공하며, 주말 3일간 모두 출석할 경우 추가로 3000달러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매 주말마다 누적 출석 시 경험치 및 래더포인트를 늘려주는 보너스 아이템을 추가 지급한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of.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