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GS건설이 대규모 송수시설 프로젝트 수주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7분 현재 GS건설은 전거래일보다 5500원, 5.45% 오른 10만 650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째 오름세다.
GS건설은 이날 공시를 통해 쿠웨이트 수전력청으로부터 2142억 8500만원 규모의 쿠웨이트 아주르(Azzour) 송수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71% 규모로 계약기간은 2013년 10월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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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