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9월 실업률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9월 완전실업률이 4.1%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8월 기록한 4.3%에 비해 0.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전월보다 0.1%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보다 개선된 수치이다.
이번 실업률 통계에는 대지진의 피해로 8월까지 통계에서 제외됐던 이와테현, 미야기현, 후쿠시마현 세 곳의 데이터가 포함됐다.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0.67로 지난 8월 0.66보다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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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