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모토로라 모빌리티 홀딩스의 분기손실폭은 축소됐으나 매출은 예상치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27일(뉴욕시간) 발표된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3분기 손실은 3200만달러, 주당 11센트로 모토로라로부터 분사되기 이전인 1년전의 3400만달러, 주당 12센트의 손실에 비해 다소 개선됐다.
구글에 피인수될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매출은 전년동기의 29억5000만 달러에서 32억6000만 달러로 증가했으나 전문가 예상치인 33억7000만 달러를 밑돌았다.
모토로라는 3분기에 48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하는데 그쳐 495만대 판매를 예상했던 전문가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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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