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9월 뮤추얼펀드 자산 총합은 11조400억달러로 8월의 11조6220억 달러에 비해 5.0% 감소했다고 투자업체협회(ICI: Investment Company Institute)가 27일(뉴욕시간) 발표했다.
ICI에 따르면 미국의 주식펀드는 9월 128억10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주식펀드는 8월에 294억5000만달러의 순유출을 보인 바 있다.
ICI 보고서는 직전월인 8월 717억50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던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9월 한달간 108억10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고 밝혔다.
또 지방채 펀드는 15억4000만달러를 끌어들이며 10억10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던 8월의 자본 이탈 흐름에서 벗어났다.
균형 펀드와 가변형 펀드, 소득혼합형 펀드, 자산배정 펀드 등을 포함하는 뮤추얼펀드는 12억6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브리드 펀드는 8월에는 33억1100만달러의 순유출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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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