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는 지난 9월 30일로 끝난 1분기 수익이 30억 2000만달러, 주당 1.03달러라고 27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30억 8000만달러에 비해 소폭 감소한 수치다.
1분기 수익은 소폭 감소했지만 이 기간 매출은 219억 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9% 늘어났다. 오개닉 제품 판매는 4% 증가했다.
톰슨로이터 I/B/E/S에 따르면 분석가들은 P&G의 1분기 수익을 주당 1.03달러, 매출은 215억 3000만달러로 예상했다.
P&G는 12월 31일 끝나는 2분기 수익은 주당 1.05~1.11달러로 전망했다.
뉴욕시간 27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0.5% 오른 65.30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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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