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스트리아 공영방송 ORF와의 인터뷰에서 에발트 노보트니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겸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은 "구제안 실행이 지연되는 것이 주된 리스크가 될 것으로 본다"며, 구제안을 최대한 빨리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보트니 위원은 또한 은행들이 전날 합의된 규모로 자본을 확충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최대한 조심스럽게 구제안을 이행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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