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외환은행이 이달 말까지 경력직 PB(Private Banker) 및 PM(Product Manager)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금융기관 PB 근무경력 3년 이상, 상품개발 및 운용업무 2년 이상이며,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업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외환은행의 PB서비스는 1992년 9월 국내 최초로 PB영업을 시작해 그동안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Know-how를 바탕으로, 외화자산 운용능력 및 해외네트워크 점포망을 활용한 해외동포서비스 제공 등 특화된 PB영업을 강화해 왔다.
또한 최근에는 가업승계컨설팅, 부동산처분신탁, 유언신탁 서비스 등 고객에게 팀단위 종합자산관리서비스(Advisory 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
접수 마감은 이달 31일까지며, 외환은행 홈페이지(www.keb.co.kr)에 공지된 양식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전문 서비스센터 운영 및 영역별 특화된 PB 배치와 맞춤형 PB전용상품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력 사원을 선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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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