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후 4시 현재 10·26 서울특별시장 보궐선거에 전체 유권자 837만4067명 중 290만4280명이 투표해 34.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2지방선거의 동 시간대 투표율 44.5% 보다 9.8%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또 2006년 5.31지방선거의 41.1% 보다 6.4%포인트 뒤쳐졌고, 지난 4.27 분당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35.6%보다도 0.9%포인트 낮은 수치다.
자치구별로는 중구가 37.5%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투표율이 가장 낮은 자치구는 중랑구로 31.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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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